Channel K 뉴스
하용화 전 NY한인회장 월드옥타 회장 당선
11/01/18
뉴욕한인회장 출신의 하용화 현 미동부지역 부회장이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20대 심임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어제 경남 창원의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 옥타 신임회장 선거에서 하 부회장은 162표를 득표해 105표 얻은 박병철 현 월드옥타 이사장을 누르고 제 20대 신임회장에 당선됐습니다.
하 신임회장의 임기는 11월1일부터 2년동안입니다.
뉴욕 한인경제인이 월드옥타 회장에 선출된 것은 조병태 9대 회장과 서진형 13대 회장에 이어 3번쨉니다.
하 신임회장은 당선직후 "함께하는, 힘 있는, 자랑스러운 월드옥타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74개국 147개 지회를 둔 월드옥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 당선자는 신임 이사장에 김성학 호주 멜버른 지회장을 수석 부회장에 남기학 중국 부회장을각각 임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