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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해제… '밤길 안전운전 주의보'

11/06/18



이번주부터  서머타임 해제되고  이른 오후부터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뉴욕시가  밤길 안전운전 주의보를 발령하고 더스크 앤 다크니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서머타임 해제 후  일찍 어두워지는만큼 안전운전에  주의할것을 경고하는

더스크 앤 다크니스 켐페인과  18~25세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얼라이브 앳 25  실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얼라이브 앳 25는 시교통국이 뉴욕시 공립교에 재학 중인 2,500여명의 12학년을 대상으로 4개 세션의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서머타임 해제시기에는 바뀐 시간대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들의 밤길 가시거리가 짧아지면서 교통사고가 급속히 늘어난다”며 “보행자 교통사고도 40% 이상 늘어나 1년 중 보행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시기”라고 전했습니다.

뉴욕시경도  이번 주부터 일몰 시간 이후 교통위반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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