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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료, 뉴욕 22위·뉴저지 21위
11/13/18
뉴욕과 뉴저지의 연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전국 22위와 21위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의 보험료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의 자동차 보험료가 지난해보다 1% 상승해 전국 22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저지도 지난해보다 연평균 18달러가 올라 1,383달러를 기록하면서 전국적으로는 21위로 나타났습니다.
인슈어닷컴이 최근 발표한 전국 연평균 보험료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자동차 보험 평균값은 1,365달러입니다.
노폴트 보험제를 채택하고 있는 미시건주는 전국에서 보험료가 가장 비싼 지역 1위로 나타났으며 연평균 보험료는 2,239달러로 전국 평균보다 874달러, 64%나 더 비쌌습니다.
다음 2위는 루이지애나로 평균 2,126달러, 3위는 플로리다로 2,05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 보험료를 내는 지역은 올해 연평균 자동차 보험료 932달러인 버몬트로, 전국 평균보다 433달러나 낮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저렴한 연평균 보험료 2위는 오하이오 주로 944달러, 다음은 아이다호 989달러입니다.
상대적으로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이 보험료가 저렴하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거주 지역, 나이와 결혼 여부, 사고기록과 클레임 기록, 크레딧 기록 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