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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터키재단, 불우 이웃에 터키 1만 파운드 전달

11/13/18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올해도 어김없이 불우이웃에게 온기를 전했습니다.

모두 함께 따뜻한 추수감사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면서 1만 파운드의 터키를 나눴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에 터키와 함께 작은 정을 나누는 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이 오늘 32회 터키와 쌀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오후 잉글우드 세인트 폴 교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전상복 회장과 마이클 윤 저지시티 시의원, 뉴저지 지역 내 봉사 단체 등이 참석했습니다.

전상복 회장은 최근 한인 상권 내 불경기가 이어지고 있는 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목표로 한 터키 3만 파운드와 쌀 1000포대 확보에 근접하고 있다며 터키 구매를 도와준 마이클 윤 시의원과 큰 지원금을 전달한 장순길 사범 등 한인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오늘 뉴저지 각 지역 봉사 단체 16곳에 만파운드의 터키를 전달했고 오는 16일에는 뉴욕으로 건너가 맨해튼 시티하비스트처치와 플러싱 말씀언약교회에서 만파운드의 터키를 전달하게 됩니다.

또, 12월 3일에는 한인 이웃들을 위해 쌀 천포대와 나머지 터키 만 파운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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