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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맨해튼에 새 단지 건립 예정
12/17/18
구글이 맨하탄 다운타운에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새 영업 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의 최고재무책임자인 구스 포랫 선임 부사장은 오늘 뉴욕 영업의 제일 소재지가 될 새로운 캠퍼스를 맨해튼 다운타운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구글 허드슨 스퀘어는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맨하탄 허드슨 강변에 170만 스퀘어피트의 규모로 완성될 계획입니다.
구글은 약 20년 전에 뉴욕에 첫 사무실을 낸 뒤 2010년 17억 달러의 초대형 빌딩을 구매해 현재 뉴욕시에 7000명이 넘는 인원이 일하고 있습니다.
또 구글은 올 초 맨해튼 첼시 마킷 빌딩을 24억 달러에 구입했으며 57번 부두에 있는 땅을 리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보다 한 달 앞서 아마존은 뉴욕 퀸즈 롱 아일랜드 시티와 수도 워싱턴 인근에 제2 본부를 건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