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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당선자, 첫 한인사회 공식 방문

12/19/18



어제저녁 뉴욕한인회가 20년 만에 한인으로 연방의회에 진출하는 엔디 김 연방하원의원 당선자를 축하하는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100여명의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당선을 축하했는데요. 엔디 김 당선자는 한인으로서 자랑스럽다며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앤디 김 뉴저지주 연방하원의원 당선자가 당선 후 첫 한인사회 공식 방문으로 뉴욕한인회를 찾았습니다. 앤디 김 당선자는, 지난 중간선거에 톰 맥아더를 현역 의원을 꺾고 한인사회 및 뉴저지주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뉴욕한인회에 도착한 앤디 김 당선자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의 설명을 들으며 한인 이민자들의 역사를 담은 이민사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특히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는 여러 가지 질문도 던지며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공식 행사에서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박효성 뉴욕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앤디 김 당선자의 당선을 축하하고 성공적의 의정 활동을 기원했고 앤디 김 당선자는 한인 이민 1세들의 노력 덕분에 이러한 역사를 쓰게 되었다며 한인 사회의 열렬한 지지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표했으며 연방하원 입성 후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창준 의원 이후 20년 만에 한인으로 연방의원 당선된 앤디 김은 내년 1월 3일 개원하는 연방의회에서 선서 후 연방하원 의원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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