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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교통체증 1위… 도로위 89시간 허비

12/25/18



미 전역 대도시들의 평균 편도 통근시간과  도로 상태등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 교통제증이 가장 극심한 대도시는 뉴욕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터닷컴이 미 전역 150개의 대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체증 정도를 분석한 결과 뉴욕은 평균 편도 통근시간이 36분 이상교통혼잡시 도로 위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연평균 89시간에 달하면서 최악의 교통체증 도시로 꼽혔습니다

뉴욕 다음으로는 LA가 편도 통근 시간 30분으로 2위 워싱턴은 34분으로 3위를 기록했고 이어서 샌프란시스코보스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국 대도시 중에서 교통혼잡이 가장 양호한 곳으로는 오리건주의 유진시로 평균 편도 통근시간 19.9,을 기록했고   2위가 텍사스주의 코퍼스크리스티시가 20 분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평균 편도 통근시간 도로 상태 브릿지 상태 연평균 교통 혼잡으로 인해 도로 위에서 허비하는 시간 등을 종합해 산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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