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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주민 건강상태 양호

12/25/18



미국의 각주별 주민들의 건강관련 환경을 조사한 결과 뉴욕·뉴저지.커네티컷의 트라이스테이트 주민들은 비교적 거주지 환경이 좋고 건강 상태도 양호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파운데이션이 발표한 연례보고서에서 각 주별 건강지수를 평가한 결과  뉴욕주는 10위, 뉴저지주는 11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욕주는 지난 1996년 41위를 기록한 뒤 꾸준히 순위가 올라 지난와 올해  10위를 기록했으며  뉴저지주는 2016년 9위에 오른 것이 가장 높은 순위였는데, 지난해는 12위로 떨어졌다가 올해  11위로 한단계 올라섰습니다.

올해 가장 건강한 주는 하와이주가 선정됐으며 이어 매사추세츠커네티컷버몬트 그리고 유타주가 톱 5에 올랐습니다.

하와이주는 오랫동안 상위에 랭크된 주로 올해 평가에서 타 주에 비해 많은 면에서 앞섰는데 특히 흡연율은 미국 평균 17.1%보다 상당히 낮은 12.8%로 조사됐습니다.

대기질도 입방미터당 5.8 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 평균 8.4마이크로그램보다 월등히 낮았으며 주치의 수는 인구 10만명 당 188명의 의사가 있어 평균 157명 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가장 건강하지 못한 주로는 루이지애나주가 꼽힌 가운데 아칸소를 비롯해 오클라호마앨라배마미시시피주 등 남부 지역 주들이 주로 하위 5개주를 기록했습니다.

이 자료는 생활습관거주지 환경각 주의 공공 관련 법규병원 시설 등 건강관련 35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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