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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스몰비지니스 론 1억 8800만불 대출
01/01/19
뉴욕주가 지난해 스몰 비지니스에 대출한 자금은 1억8800만 달러 이상이며 이 가운데 80% 이상이 소수계·여성 사업체에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2018년 주정부 융자 혜택을 입은 기업들로 인해 1억5000만 달러 이상의 경제효과가 발생했고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신규 창출됐으며 1만 여개의 일자리가 유지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또 927개의 비즈니스가 사업을 확장했으며 624개의 비즈니스가 새로 창업에 나섰다고 밝히고 스몰비즈니스는 뉴욕주 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인 기초이며 누구나 필요로 하는 주정부의 지원과 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스몰비즈니스에 대한 이러한 투자는 주 전역의 근로자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며, 소수계·여성 사업체 융자 대출을 강화하는 것은 뉴욕 경제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비해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욕주개발공사의 재정 지원은 주로 전통적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이나 비즈니스에 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있으며 창업가 지원 프로그램등을 통해 멘토링이나 비즈니스 컨설팅은 물론 비즈니스 플랜 작성과 조달사업 참여, 인큐베이터 입주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해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