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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아파트 448가구 입주자 모집

01/04/19



뉴욕시 주택국이 번화가의 신축아파트 9곳의 총 448 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각 아파트의 연수입 기준이 예년에 비해 다양해져, 일부 아파트에는 저소득층이 아닌 가정도 지원이 가능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일부터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 브롱스 모리사니아의 545이스트 166테라스 아파트는 오는 3월 6일까지 입주자 32가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1베드룸은 연수입이 2만2697달러 이상 2만9,240달러 이하이면 월 렌트 590달러,   2베드룸은 4인 가구 기준  연소득 2만7,222~4만1,720달러이면 월 렌트 718달러를 내고 거주가 가능합니다.

브루클린 그린 포인트의 오토 그린포인트 아파트도  60 가구의 입주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연소득 4만2,206달러 이상 5만8,480달러 이하의 1인 가구는 1,045달러의 월렌트를 내고 스튜디오에 거주가 가능하며 5만3,143달러 이상 8만3,440달러 이하의  4인 가구는 렌트 1,276달러를 내고 2베드룸에 거주가 가능합니다. 

이들을 포함해 9개 서민 아파트가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중 6개 서민 아파트의 마감일이 이달말이어서  입주 희망자들은 서류 접수를 서둘러야 합니다.

입주 희망자는 뉴욕시 서민아파트 웹사이트를 방문,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한국어 번역본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브롱스의 모리사니아에 들어서는 신축 노인 아파트도 입주할 43가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마감일은 오는 9일로 4만1,750달러 이하 연수입을 거두는 1인 또는 2인 가구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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