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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새 한인 시의원 탄생 기대

01/07/19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또 다른 한인 시의원 탄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크리스 정 시장 취임으로 공석이 된 시위원 후보에 한인이 포함됐으며 촤종 선출이 유력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팰팍 민주당위원회는  어제  크리스 정 시장 취임으로 공석이 된 시의원 자리를 채울 후보로 1.5세 한인 앤디 민씨와 타민족인 폴 알바네즈네리스 파포터 등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팰팍 타운의회는 오는 29일 월레회의에서 팰팍 민주당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3명을 대상으로 표결을 실시해 새로운 시의원을 지명할 계획입니다.

뉴저지 레이크우드에서 세차장을 운영하는 민씨는 지난해 팰팍 시장 선거에서 출마한 크리스 정 후보 캠프에서 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 정 시장의 지지를 받고 있는 시의원 후보로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후보들 중 민씨의 최종 선출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씨가 새로운 시의원으로 최종 지명될 경우 팰팍 시의원 총 6명 중 절반이 한인 시의원이 됩니다.

보궐로 지명된 시의원의 경우 올해까지만 임기가 주어지기 때문에 새롭게 지명될 시의원이 내년 이후에도 계속 시의원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올해 6월 예비선거와 11월 본선거에서 당선돼야 정식 3년 임기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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