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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미주한인의 날 및 뉴욕 한인의 밤’
01/08/19
미주 한인의 날 및 뉴욕 한인의 밤 행사가 이번주 일요일 맨해튼에서 열립니다.
뉴욕 한인회는 올해도 4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13일 제 116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한인의 날 및 뉴욕한인의 밤 행사가 맨해튼 플라자 호텔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는 엘리엇 앵글 연방하원 외교위원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주류사회 정치인들과 한국의 박영선 표창원 등 5명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합니다.
한인의 날 행사에서는 뉴욕한인회가 선정한 ‘올해의 한인상’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그 외에도 김현중 니카케이 대표, 최민기 원혜경 부부, KCS 김광석 회장, 마이클 박 변호사,토마스 클리멘트 씨 등이 수상합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인 사회는 물론 주류사회까지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니카케이 김현중 대표와 최민기 박사와 원혜경 부부가 각각 1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퍼스트 내셔널와이드 뉴욕’의 킴벌리 이 대표가 4천 달러, 럭키서플라이 신범조 대표 5천 달러, '아메리카나 맨하셋'의 프랭크 캐스타그나 회장도 1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한인이민사박물관 운영기금 및 3·1절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쓰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