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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우선일자 소폭 진전
01/14/19
2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동결됐던 가족이민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진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취업이민은 여전히 동결됐습니다.
국무부가 발표한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6개월동안 동결됐던 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가족이민 1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1개월 진전했습니다.
또 지난 4개월 동안 동결됐던 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가족이민 2B순위가 3개월 진전됐고 시민권자 기혼자녀 3순위도 3주 진전했습니다.
이어 시민권자 형제자매 4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도 1달 진전했습니다.
그러나 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인 가족이민 2A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8개월째 단 하루도 진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업이민에서는 1순위인 특기자나 다국적기업의 간부급 직원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네 달째 여전히 동결됐습니다.
한편, 연방정부 셧다운이 이어지면서 4순위의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5순위의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은 일단 비자발급이 중단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