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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한인회 한인의 날 행사… 참석자 적어 아쉬워
01/14/19
뉴저지 한인회는 하루 앞선 지난 토요일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기념식과 더불어 축하공연까지 준비했는데요.
행사 참석자가 적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지난 토요일,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한 제116주년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잉글우드 Bergen performing art center에서 열렸습니다.
전직 회장단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비대위를 이끌고 있는 김진국 의장은 인사말에서 한인 이민사를 되돌아 보고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사회에서 인정받는 이민자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박효성 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지난해 뉴저지는 한인 연방의원과 배출이라는 큰 일을 해냈다며 새해에도 모범적인 이민사회로 성정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뉴저지한인회 한인의 날 행사는 공식행사 외에도 정상급 성악가의 무대행사를 마련해 더 많은 한인들이 행사장을 찾길 기대했지만 1천석이 넘는 행사장에 80여명만이 참석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