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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한인타운 재산세 인상 주 평균 웃돌아

01/15/19



전국에서 가장높은 재산세를 부과하고 있는 뉴저지주의 재산세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한인타운들이 많은 버겐카운티 대부분이  재산세가 올랐습니다.

주 조세국의 2018년 타운별 재산세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뉴저지  한인타운인 팰리세이즈팍은 2018년 평균 재산세가 9,592달러로 전년보다 1.97% 증가했으며 포트리는 2.06% 오른 165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레오니아는 전년보다 1.35% 오른 12,791달러로 주변 타운에 비해 재산세가 높은 편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해 재산세 인상률이 높았던 타운은 잉글우드클립스와 릿지필드로 잉글우드클립스는 평균 재산세가 1만3,619달러로 전년보다 5.98% 올랐고 릿지필드는 평균 재산세가 9,457달러로 전년보다 4.22% 인상됐습니다. 

버겐카운티에서 가장 평균 재산세가 높은 타운은 알파인으로 2만1,327달러를 기록했고 두 번째로 재산세가 높은 곳은 테너플라이로 전년 대비 1.42% 오른 2만72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2018년 뉴저지 전체 평균 재산세는 8,767달러로 전년보다 77달러 올랐습니다.

한편 취임 2년째를 맞는 필 머피 주지사에게 높은 재산세 문제는 큰 숙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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