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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의원 후원금 80만불 돌파

01/15/19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뉴욕시 공익옹호관 보궐선거  출마 30일만에 후원금 80만달러를 모금해 목표치를 달성했습니다.

김 의원 선거 캠프 측은 선거 자금 모금에 700여 명의 개인 후원자들이 참여해  출마 선언 30일만에 시정부 매칭 펀드를 포함해 선거자금 80만 달러를 모금해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2월 전까지 원래 필요로 했던 100만 달러를 수월히 모금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뉴욕시 사전 등록 유권자로부터 받은 수천 개의 청원서 사인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댄 콰트·유-린 니오우·피터 아바트 주하원의원 등 정치인들이 김 의원을 공식 지지했습니다.

뉴욕시 공익옹호관 선거는 오는 2월 26일 실시되며, 전 공익옹호관인 레티샤 제임스 주 검찰총장의 남은 임기인 2021년까지 지속됩니다.

한편, 퀸즈 검사장에 출마를 선언한 맬린다 캐츠 퀸즈보로장도 후원금을 100만 달러 이상 모금했다고 이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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