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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반대" 확산

01/15/19



뉴저지에서 추진되고 있는 불법체류자에게  운전면허 취득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에 공화당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 등 민주당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불체자 대상 운전면허 취득 자격 부여 방안에 반대하는 오션카운티의 공화당 소속 주의원들의  온라인 서명운동에 어제  오후 현재 16,000명이 넘는 주민이 동참했습니다

서명운동 닷새 만에 적지않은 인원이 불체자 운전면허 취득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한 것입니다.

불체자들에게 운전면허 취득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은  머피 주지사가  지난 2017년 주지사 선거 당시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이를 통해 차량 보험에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도로 안전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민주당이 다수인 주하원의원들이 오는 11월 실시되는 본선거를 의식해 입법화를 주저하고 있고  공화당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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