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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한인 ‘앤디 민’ 시의원 선출
01/16/19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또 한 명의 한인 정치인이 탄생했습니다.
타운 의회는 공석인 시의원 자리에 앤디 민씨를 선출해 한인 시의원 수가 3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오늘 특별회의에서 2명의 한인 경찰도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크리스 정 의원이 시장이 되면서 공석이 된 시의원 자리에 한인 1.5세 앤디 민씨가 선출됐습니다.
팰리세이즈팍 타운은 오늘 오전 특별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6일 민주당 위원회에서 추천한 3명의 시의원 후보 중 앤디 민 씨를 선출했습니다.
뉴저지 레이크 우드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앤디 민씨는 지난해 팰팍 시장 선거에서 크리스 정 후보 캠프에서 보좌관으로 활동한바 있습니다.
팰리세이즈팍 시의원으로 지명된 앤디 민씨는, 1월 29일에 치러질 정례 미팅에서 취임선서를 하게 되며 임기는 올해 연말까지 입니다.
따라서 팰리세이즈팍 타운은 6명의 시의원 중 3명의 한인 시의원이 활동하게 됩니다.
타운의회는 6명의 경찰과 교통경찰 2명의 선서식도 개최했습니다.
새로 채용된 최찬호씨와 martin kim은, 한인의 입장을 대변하고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선서식에서 제이슨 신, 크리스토퍼 강 2명의 한인이 교통경찰로 채용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