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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앤디 민 자격 논란… “문제없다”
01/18/19
팰리세이즈팍 시의원에 선출된 앤디 민의 자격을 놓고 논란이 있습니다.
타운 거주기간을 문제삼고 있는데요.
민주당위원회는 자격심사를 통과했고 변호사의 확인도 있었다며 문제를 일축했습니다.
지난 1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타운홀에서 열린 특별 회의를 통해 시의원에 선출된 앤디 민의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팰팍 일부 주민들은 투표로 뽑히는 선출직 공무원의 경우 팰팍에서 거주한 지 최소 1년 이상이 되야 한다는 자격 요건이 있는데, 앤디 민의 경우 지난해 11월 중간선거를 전후해 이 곳으로 이사를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의원 선출은 부당하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크리스 정 시장은 사소한 오해에서 일어난 일인 것 같다며 이들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정 시장은 민 의원 가족이 지난 11월 중간 선거 즈음 함께 팰리세이즈팍으로 이사한 것은 맞지만 민 의원은 본인은 지난 2017년부터 팰팍에서 거주해왔다며 이미 팰팍 민주당 위원회에서 추천될 당시 자격 심사를 통과했고 민 의원의 자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변호사로부터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앤디 민 의원은 오는 29일 타운미팅에서 선서식을 시작으로 크리스 정 의원이 시장에 당선되면서 생긴 시의원 공석을 맡아 남은 1년 임기를 채우게 되며 오는 11월 선거를 통해 재임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