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설날 앞두고 무료 송금 서비스 시작
01/21/19
오는 2월5일, 설날입니다.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 은행들이 설날 무료 송금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2월 5일 설날을 앞두고 22일, 노아은행을 시작으로 한인 은행들이 일제히 설날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노아은행은 개인 계좌 고객에 한해 22일부터 2월 4일까지 무제한 송금이 가능합니다.
퍼시픽시티 은행과 우리아메리카 은행, 한미 은행, 뉴밀레니엄 은행 등은 28일부터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모두 개인 계좌 고객에 한해서지만 퍼시픽시티와 한미는 송금액수의 한도가 없고 우리 아메리카 은행은 거래당 3000달러로, 최대 2회까지만 무료 송금이 가능합니다.
단 송금자와 수취인 모두 개인 고객일 경우에 한하며 지점 방문객과 인터넷 송금 이용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됩니다.
뉴밀레니엄은 1일 1회에 한해 무료 송금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29일부터 무료 송금 서비스가 시작되는 곳은 뱅크오브호프와 메트로시티은행입니다.
메트로시티는 1일 1,000달러까지 무료 송금 서비스 액수를 제한하고 있지만 행사 기간 중 다른 날짜를 이용하면 추가로도 가능합니다.
신한은행아메리카와 KEB 하나 은행, 뉴뱅크 등은 조만간 일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무료 송금 서비스 기간은 은행에 따라 1일~5일에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