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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눈 예보… 목요일 아침 ‘강추위’

01/28/19



내일부터 뉴욕일원에 눈이 내린 후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목요일 아침 최저기온이 화씨 5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주 내내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동파나 추위로 인한 안전사고 미리 준비하셔야 되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뉴욕일원에 눈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밤 늦게부터 눈으로 바뀌어 대부분의 지역에 1에서 3인치 가량의 눈이 내리고 북서쪽의 경우 최대 6인치까지 눈이 쌓일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눈은 수요일 오전에 그칠것으로 보입니다.

눈이 내린 후 기온이 급강하해 추운 날씨와 함께 내린눈이 얼어붙어 빙판 사고도 예상됩니다.

수요일 오전 최저 기온은 화씨 23도 낮 최고 기온은 화씨 26도로 예상되고 목요일 아침에는 화씨 5도까지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는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화씨 영하 13도 섭씨로는 영하 25도로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목요일은 낮 최고 기온도 화씨 14도에 그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위는 토요일까지 영하권에 머문 후 일요일부터 다시 영상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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