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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개솔린 세금 4번 째로 높아

02/07/19



각주마다 개솔린 세금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방 정부의 개솔린 세금은 동일하지만 각주가 부과하는 세금이 다르기 때문인데 주에 따라 갤런당 최소 14에서 최고 58센트까지 천처만별이었습니다

USA투데이가 조사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개솔린 세금이 펜실베이니아주가 갤런당 58.7센트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알래스카주가 갤런당 14.7센트로 가장 적었습니다.

연방정부 개솔린 세금은 현재 갤런당 18.4센트로 전국적으로 동일하지만  주정부 세금이 주별로 다르고  세수입 확보 차원에서 특별세를 한시적으로 부과하는 주들도 많습니다. 

따라서 주정부 세금이 많은 주의 운전자들에게는 적지않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갤런당 58.7센트의 주정부 세금이 부과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월 중순 레귤러 개솔린의 갤런당 평균 가격이 3달러 29센트로 조사돼 주정부 세금 비율은 16.9%로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로 주정부 세금이 많은 곳은 캘리포니아주로 주정부 세금은 갤런당 55.5센트로 1월 중순 레귤러 개솔린의 갤런당 평균 가격이 3달러 29센트였으며  주정부 세금 비율은 16.9%로 나타났습니다.

그다음은 워싱턴주와 하와이, 뉴욕, 미시간, 코네티컷, 인디애나 순으로 개솔린세가 높았습니다. 

반면 주세금 부담이 가장 적은 곳은 알래스카로 갤런당 14.7센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미주리, 미시시피, 뉴멕시코, 애리조나, 오클라호마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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