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취업이민 1순위 4주 진전
02/18/19
3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1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한달 진전됐고 다른 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됐습니다.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3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는 2019년 영주권 판정 우선 수속일자가 설정되면서 2018년 1월1일로 전달보다 한달 진전됐습니다.
취업 1순위에 우선일자가 설정된 것은 벌써 8개월 째이며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동결됐습니다.
이에 반해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문은 전달에 이어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모두 오픈됐습니다.
취업 4순위(종교이민)와 5순위(투자이민)도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모두 오픈됐습니다.
그러나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은 영주권 판정이 불능으로 고지됐지만 연방예산안이 통과된 만큼 곧 오픈으로 수정될것으로 보입니다.
가족 이민에서는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의 영주권 판정일이 2012년 8월1일로 3개월이 개선된 반면 사전접수일은 2014년 6월22일로 동결됐습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 역시 영주권 판정일이 2005년 9월 22일로 석달 진전됐고고 접수일은 2006년 6월 22일로 1주 앞당겨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