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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비전제로'구간 대폭 확대

02/21/19



뉴욕시가 2015년부터 비전제로 시행이후 교통사고 사망률이 평균 36%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뉴욕시가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비전제로’ 구간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9일 뉴욕시 5개보로 내 비전제로 구간을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새롭게 확대된 비전제로 구간은 맨하탄 9애비뉴~모닝사이드 드라이브 사이 콜럼버스 애비뉴 구간과 서톤 플레이스~FDR 사이 요크 애비뉴 구간등과  브루클린 플랫부시 애비뉴~사파이어 스트릿 사이 린덴 블러바드 구간, 39스트릿~73스트릿 사이 8애비뉴 구간등 또 브롱스 3애비뉴~브롱스 리버 애비뉴 사이 웨스트체스터 애비뉴 구간등,  스태튼아일랜드 밴 두저 스트릿~리치몬드 로드 사이 타지 스트릿 구간 등 입니다. 

뉴욕시는 이들 구간에 대해 올해 말까지 과속방지를 위한 교통신호 체계를 변경하고 보행자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과속카메라와 교통 경차를 추가로 배치해 교통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뉴욕시에 따르면 보행자 사고의 절반에 가까운 42%가 뉴욕시 도로의 7%에 불과한 424마일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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