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아파트 입주자 모집
03/19/19
뉴욕시에 신축 아파트가 연이어 들어서며 입주자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15개의 서민아파트 입주자 약 500여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브롱스의 스토리 애비뉴 웨스트 아파트는 오는 5월 13일까지 223 가구를 모집합니다.
렌트는 389달러~2,066달러로 입주 가능한 최고 연수입은 1인, 1만5,292달러~ 13만3,100달러까집니다.
스튜디오는 유닛당 1인 가구로 한정돼 있으며 1만5,292달러~2만1,930달러의 연수입은 월렌트 389달럽니다.
3만7,920달러~6만5,790달러 연수입을 거두는 1인 가구는 월렌트 1,049달럽니다.
입주 가능한 가구 규모는 최대 6인 가구로 3베드룸 유닛의 렌트는 1,289달러~2,066달러로 소득에 따라 달라지며 3베드룸에 입주 가능한 연수입은 4만6,835달러~13만3,100달럽니다.
퀸즈의 파라커웨이 소재 비치 그린 던 아파트는 오는 5월 17일까지 113가구의 입주자를 모집 중입니다. 연수입이 1만3,303달러~2만1,930달러인 1인 가구는 스튜디오의 경우 월331달럽니다.
최대 7만3,100달러 연수입의 1인 가구라면 스튜디오 입주 지원이 가능하며 최고 월렌트는 1,091달럽니다.
3베드룸의 경우 월 렌트는 594달러~1,910달러로, 지원 가능한 가구 규모는 3~6인 가구로 입주자 연수입은 가구당 2만3,006달러~12만1,000달러로 제한됩니다.
이외에도 브루클린 부시윅, 윌리엄스 버그와 브롱스 모트해븐 등에도 신축아파트가 연이어 들어설 계획으로 이들 아파트들이 입주자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