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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DACA 신규 승인 7,425명

04/01/19



청소년 불법 체류 추방 유예 DACA 프로그램 시행이후 뉴욕은 승인이 많은 주 3위, 뉴저지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펀 DACA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은 한국 출신자는  7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DACA 접수·승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1~2012회계연도부터 지난해  11월 말까지 한인 DACA 신규 신청은 7911건이 접수돼 7425건이 승인됐습니다. 

같은 기간 한인의 DACA 갱신 신청은 총 1만6925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1만6352건이 승인돼  총 2만3777건이 최종 승인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내 전체 DACA 접수건수는  총 90만9017건이었으며  그 중 82만3815건이 승인됐습니다.

가장 최근 통계인 2018~2019회계연도 1분기 중 10월과 11월에는 총 6만2682건이 접수돼 6만5404건이 승인됐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현재 미국 내 DACA 프로그램 수혜자는 총 68만8860명으로 확인됐으며  DACA 갱신 대기 건수는 3만457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인 접수.승인 누적 건수는 국가별 순위에서 멕시코와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페루에 이어 6번째였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1위였습니다.

DACA 승인이 가장 많았던주는 캘리포니아주로  50만5374건이 승인됐고 뉴욕주는 13만5646건으로 3위 , 뉴저지주는 6만4495건으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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