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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납부, 웨체스트카운티 전국 1위

04/09/19



미 전역에서 재산세를 가장 많이 납부하는 주민들은 뉴욕 일원주택 소유주들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재산세가 가장 높은 주는 8,780달러를 기록한 뉴저지였습니다.

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애톰데이터솔루션’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재산세가 가장 비싼곳은  1만7392달러를 기록한  뉴욕주 웨체스터카운티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뉴욕주 라클랜드 카운티로 평균 재산세 1만2,92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3위는 캘리포니아 마린카운티(1만2,242달러), 4위는 뉴저지주 에섹스카운티(1만2,161달러) 5위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1만1,771달러)였습니다. 

6위는 뉴욕주 낫소카운티,  7위 뉴저지 유니온카운티,  8위 커네티컷 페어필드카운티,  9위 뉴저지 모리스카운티, 10위 뉴저지 패세익카운티로 상위 탑 10에 뉴욕, 뉴저지 카운티가 무려 8개나 포함 됐습니다.

주별 평가에서 평균 재산세가 가장 높은 주는 8,780달러를 기록한 뉴저지였습니다.

주별 재산세 2위는 커네티컷주였고 뉴욕이  6,947달러로 전국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미 전체 주택소유주들의 평균 재산세 납부액은 3,498달러로 전년 대비 4% 올랐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인상률보다 높은 수치로 특히 재산세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뉴욕과 뉴저지 주택소유주들의 세금 부담은 역대 최고치에 달했습니다. 

한편 뉴욕시 경우, 25만달러 이하 가치 주택은 매년 1월, 4월, 7월, 10월에, 25만달러 이상은 1월과 7월 각각 재산세를 분할 납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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