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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미터파킹 운영시간 조정

04/26/19



뉴저지 최대 규모의 한인 상권인 팰레세이즈팍의  주차 문제는 늘 큰 관심거리로 대두돼왔는데요.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미터파킹 운영시간 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팰팍에는  브로드애비뉴를 중심으로 총 350여 개의 미터파킹이 현재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는데  이를 오전 8시~오후 7시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팰팍 앤디 민 시의원이 밝혔습니다.

인근 타운의 미터파킹 운영시간은  오후  이른시간까지여서  저녁시간대 상권을 찾는 방문자들이 요금을 내지 않아 주차 위반 범칙금 티켓을 받는 상황이 자주 발생해 불만이 제기돼 왔습니다. 

민 의원은 이같은 여론에 따라 미터주차 운영시간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이를 타운 의회에 건의한 상태라며 운영시간을 앞당기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이용자 혼란도 줄어들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 상권 방문자 대다수가 미터 파킹에 의존해 주차 공간 부족과  단속 시간 등에 대한 논란이 수년간 지속돼 왔습니다.

타운정부와 의회는 상권과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파킹 운영시간 변경 여부를 확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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