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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민·마이크 비에트리 “타운 발전 위해 힘쓰겠다”

05/03/19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선거에 나서는 앤디 민, 마이크 비에트리 후보가 오늘 한인 언론들과 회견하고 자신들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차문제 해결을 통해 타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뉴저지 예비선거에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후보로 나서는 앤디 민 후보와 마이크 비에트리 후보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크리스 정 시장의 당선으로 생긴 공석을 메우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시의원으로 활동해 온 앤디 민 후보는 시의원으로 일하는 동안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시의원에 당선된다면 타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보행자 안전 캠페인과 교통 안전 시설 강화, 더 많은 주차공간 확보와 현실적인 미터파킹 운영으로 상권 활성화 등을 꼽았습니다.

오랜 기간 팰팍 경찰 서장으로 근무해 온 마이크 비에트리 후보는 퇴직 후에도 팰팍 소방서와 타운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해왔다며 타운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는 팰리세이즈 팍 민주당위원회의 지명을 받아 러닝메이트로 기호 1번으로 나섭니다.

앞으로 주민들을 가가호호 방문하고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선거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선거는 우윤구, 원유봉 후보까지 총 4명이 등록해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칠것으로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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