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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은행, 이사진 전원 재신임
05/20/19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New Millennium Bank가 어제 뉴저지 포트리 본점에서 2019년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허홍식 행장등 10명의 현이사 전원을 재신임, 선출했습니다.
뉴 밀레니엄 뱅크는 어제 이병국 은행지주사 이사장, 김동환 New Millennium Bank이사장을 비롯하여, 허홍식 행장등 10명의 현이사 참석해 주주총회를 열고 현이사 전원을 재신임, 선출했습니다.
1999년 뉴저지 뉴브런스윅에서 설립된 New Millennium Bank는 2014년 6월 1일 한인 동포 자본으로 인수후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인수후 5년만에 자산 $4억 4천만불을 기록하며 중견은행으로 도약했습니다.
뉴 밀레니엄 뱅크는 지난 5월 3년 연속으로 SBA가 정하는 뉴욕지역 금상 수상 은행으로 선정 되기도 했습니다.
New Millennium Bank는 포트리 본점을 비롯하여 뉴브런스윅, 포트리, 펠리사이드, 베이사이드, 맨해튼 지점등 현재 6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9월에 플러싱 지점 개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