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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센서스 뉴욕 추진위원장에 황창엽씨 선출
05/30/19
뉴욕에 이어 뉴저지도 2020 센서스 한인 추진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들어갑니다.
한인단체들은 어제 뉴욕한인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2020 센서스 뉴욕 추진위원장에 황창엽 퀸즈 한인회 이사장을 선출했습니다.
사무국장으로는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와 차주범 민권센터 선임 컨설턴트가 공동으로 맡게 됐습니다.
뉴욕 한인단체장들은 2000년과 2010년 한인 추진위원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서는 보다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매 10년 마다 실시되는 인구조사는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해야 하며 국가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2020 인구센서스는 내년 4월에 실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