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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예비선거 나흘 앞으로… 막바지 선거운동 치열
05/31/19
뉴저지 예비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표적인 한인타운인 팰리세이즈팍의 시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막바지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후보들은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공약을 홍보하고 아울러 주민들의 에로사항도 열심히 청취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투표 참여를 당부하는 캠페인도 열립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민주당 예비선거를 나흘 여 앞두고 후보들의 막바지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예비선거에서 시의원에 도전하는 윤유봉 우윤구 후보는 매일 저녁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주민들에게 자신들의 공약을 알리고 또 주민들의 애로사항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어제 두 후보가 직접 만난 주민은 타운의 현안으로 주차문제 해결을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주민들을 직접 만난 후보들은 유권자들이 타운 행정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너무도 많이 있다며 투명한 행정집행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 유권자 협의회와 시의원 후보들은 내일 6월 4일 예비선거 참여를 당부하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내일 오전 10시 30분 타운홀 앞에서 출발해 브로드 애브뉴 주변 업소들을 방문하며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