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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예비선거… 팰팍 투표율 낮아
06/05/19
오늘 뉴저지에서는 예비선거가 치러졌습니다.
팰리세이즈팍을 비롯해 에지워터, 테너플라이 등에서 한인후들이 선거에 참여했는데요.
3명이 한인 후보가 나와 주목받고 있는 팰팍은 하루종일 투표소 분위가 한산해 지난해보다 낮은 투표율이 예상됩니다.
오늘 예비선거가 치러진 팰리세이즈팍의 투표소.
지난해와 비교해 많이 한산한 모습입니다.
2명의 시의원을 뽑는 선거에 3명의 한인들이 출마하면서 선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각 후보 진영은 마지막 순간까지 유권자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조금 전 8시에 끝난 뉴저지 예비선거에는 팰리세이즈팍에서 3명의 한인이 시의원에 도전했고 테너플라이에서는 시의원 3선을 노리는 대니얼 박후보가, 그리고 에지워터에서는 시장에 출마한 김진한 후보가 선거를 치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