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총영사관 동포담당 영사 부임
08/23/19
뉴욕총영사관의 동포 담당 영사로 2명의 영사가 새롭게 부임했습니다.
보스턴총영사관 영사로 재직했던 이종섭 영사와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콘텐츠팀장으로 근무했던 조성연 영사는 한인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훌륭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의 동포 담당 영사로 이종섭, 조성연 영사가 새롭게 부임했습니다.
주알제리대사관 참사관, 국립외교원 연구행정과장을 역임했고 전 보스턴총영사관 영사로 재직했던 이종섭 영사는 세계의 중심인 뉴욕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동포사회의 협력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북도 경제산업국 금융투자지원팀장,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콘텐츠팀장으로 근무했던 조성연 영사는 주로 담당했던 대민관련 업무의 경험을 살려 동포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뉴욕총영사관 동포담당 영사를 지낸 김윤정 영사는 주 폴란드 대사관 참사관으로 부임하고 신원식 영사는 원소속기관인 전북도청의 일자리 정책관으로 복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