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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추석 무료 송금’ 서비스
08/27/19
오는 9월 13일 한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뉴욕일원 한인은행들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한인 은행들은 2019년 추석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의 일정 및 한도액, 송금 가능 국가들을 공지했습니다. 각 은행은 개인 계좌 고객들에게 이 기간 중 송금 수수료를 면제 합니다.
한인 은행 중 추석 무료 송금 서비스를 가장 먼저 시작하는 은행은 뉴밀레니엄 은행과 노아 은행으로 내달 3일~13일 까지 금액에 제한 없이 실시합니다.
우리 아메리카 은행은 이 기간 중 1회당 최대 3,000달러, 총 2회까지 송금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뉴뱅크는 개인당 총 3000달러까지로 무료 송금 수수료 혜택을 제한합니다. 개인 체킹 뿐 아니라 CD, 정기적금 계좌 고객도 무료 송금 서비스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신한 은행 아메리카는 은행 창구에서 송금하는 경우와는 달리 인터넷 뱅킹을 통한 송금은 한국으로 보낼 경우에 수수료를 면제한다. 이 기간 중 개인 계좌를 개설할 경우 송금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인은행들 대부분은 체킹이 아닌 적금과 CD계좌만 갖고 있는 고객은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