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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JFK 공항서 안면인식 출국확인 서비스 가동
11/01/19
앞으로 JFK 공항에서 한국행 대한항공 여객기를 탑승하는 승객들은 안면인식 출국 확인 서비스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대한항공은 12월 중으로 JFK공항 터미널 1 청사 탑승구에 안면인식 출국확인 시스템을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어제 밝혔습니다.
‘안면인식 출국확인 시스템’은 테러용의자는 물론 오버스테이 불체자 색출 등을 목적으로 도입된 것으로 연방이민당국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된 탑승객 여권 사진과 탑승 수속과정에서 찍은 승객의 안면 사진을 대조해 외국인 여행자의 출국여부를 자동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모든 여행객들은 시미권자를 포함해 얼굴스캔에 반드시 응해야 합니다.
대한항공 측은 “탑승자의 여권이나 탑승권을 제시하지 않아도 안면인식을 통해 정보 확인이 가능하기 하기 때문에 비행기 탑승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잔했습니다.
대한항공은 11월부터 애틀란타 공항에서도 운영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