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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타운 재산세 ‘테너플라이’ 최고

06/07/16





뉴저지 한인타운 중 테너플라이 지역의 재산세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테너플라이 주민들의 평균 재산세 납부액은 만9천 달러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 대민담당국이 발표한 2015년도 재산세 자료에 따르면 테너플라이 주민들의 재산세 납부액은 평균 만9,254달러로 조사됐습니다.
다음으로 클로스터가 만4,715달러, 노우드 만2,524달러, 레오니아 만2,055달러, 잉글우드클립스 만1,802달러, 포트리 만300달러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팰리세이즈팍은 8,848달러, 릿지필드 8,406달러 등으로 만달러 미만이었고, 에지워터가 7,859달러로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주택 가치는 잉글우드클립스가 평균 127만250달러로 가장 높았고, 릿지필드는 38만7,956달러로 가장 낮았습니다.
세율은 레오니아가 2.79%로 최고였고, 테너플라이 2.418%, 포트리 2.201%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인 밀집 지역을 제외하고 재산세가 가장 높은 지역은 타비스톡 보로로 3만723달러에 달했고, 캠든시티는 1,533달러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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