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일원 한인은행, 신용등급 우수
06/10/16
뉴욕일원 한인은행들의 신용이 대부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이어 파이낸셜의 별 평점에서 BBCN과 윌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뉴뱅크와 태평양 은행이 별 5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이 발표한 2016년 1분기 금융기관 ‘별 평점’에 따르면 뉴욕일원에서 영업 중인 9개 한인은행 가운데 BBCN과 윌셔, 우리, 신한, 뉴뱅크와 태평양 등 6개 은행은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습니다.
이들 은행은 지난 2015년 1분기 기준, 5개 분기 연속으로 별 5개를 받으면서 최고 수준의 영업실적과 자본 건전성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별 5개는 ‘최우수’에 해당되고, 4개는 ‘우수’, 3개는 ‘좋음’으로 좋은 평점에 해당되고, 별 2개부터는 좋지 않은 평점을 의미합니다.
별 2개는 ‘평범’, 1개는 ‘문제’, 별을 하나도 받지 못하면 ‘심각한 문제’를 의미합니다.
별 4개나 5개를 받으면 바우어 파이낸셜의 우수은행 추천 명단에 포함되고, 월가와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 선정 기준에 반영됩니다.
한인은행들의 별 평점은 중국계 최대 은행인 이스트웨스트 뱅크와 HSBC, JP 모건 체이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플러싱 은행 등 미 주류 은행들이 별 4개를 받은 것과 비교할 때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DownloadFile: 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