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캐시 리워드’ 경쟁 치열… 프로모션 쏟아져
06/16/16
쓰기만 하는 크레딧카드에서 사용하면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카드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은행간 '캐시 리워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크레딧카드 소유자들에 대한 혜택을 업그레이드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카드 캐시 리워드' 를 내놓았습니다.
홀세일 클럽에서 물건을 구입할 경우 2% 캐시백이 주어지고 일반 그로서리 쇼핑시에는 2%, 개스 주유시에도 3% 캐시백이 가능합니다.
단, 개스 및 그로서리 구매 한도는 분기당 1,500달러로 제한했습니다.
하지만 카드 연회비는 무료, 계좌 오픈 후 90일 안에 카드로 최소 500달러 결제하면 100달러 보너스를 받습니다.
씨티은행은 기존 아메리칸익스프레스의 '트루어닝스' 크레딧카드를 대체하는 '코스트코 애니웨어 비자' 크레딧카드를 공개하면서 개스 주유시 캐시백 4% 혜택을 줄 예정입니다.
또한 '씨티 더블캐시' 카드를 선보이며 기선제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체이스는 '잉크 캐시 비즈니스' 카드를 내세워 TV와 인터넷 요금 ,사무용품비 등 2만 5000달러에 대해 5% 캐시백을 주고, 피델리티 역시 최근 '리워즈 비자 시그너처' 카드를 출시하며 모든 지출에 대해 2% 캐시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인은행권에서는 BBCN은행이 대대적인 캐치프레이즈로 캐시백 크레딧카드 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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