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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저소득층 ‘20달러 상당 농산물’ 제공
07/26/16
뉴욕주정부가 60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에게 농산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수혜 대상이 되면 인근 시니어 센터에서 매달 20달러 상당의 수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주 정부가 60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에게 농산물을 무료 제공하는 시니어파머스마켓뉴트리션을 진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달 파머스마켓에서 20달러 상당의 지역 농산물 구입이 가능한 수표를 저소득층 노인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입니다.
대상자는 60세 이상의 소셜시큐리티나 푸드스탬프, 저소득 가정난방지원 프로그램 등의 복지혜택 수혜 자격이 있는 주민들로 월 소득이 싱글은 1832달러, 부부는 2470달러 이하여야 합니다.
이 수표는 인근 지역 시니어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파머스마켓이 이 수표를 받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www.grownyc.org 웹사이트에서 미리 검색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자신의 주소를 기입하면 지도에 가장 가까운 파머스마켓의 주소와 위치, 오픈 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수표 사용시 거스름돈을 현금으로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주가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문의사항은 e-mail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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