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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마사지 업소·전당포 금지
07/26/16
앞으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상업지구나 학교, 종교시설 인근에는 마사지 업소가 들어서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업지구에만 허용하고, 별도의 라이선스를 발급받도록 하는 조례안이 상정됐습니다.
팰팍 의회는 최근 마사지 팔러 업소, 전당포, 고가 중고 물품점 등은 공업지구 지역에서만 신규 허가를 내주고, 별도의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을 상정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에는 학교나 데이케어센터, 교회 등과 같은 종교시설 100피트 반경 이내에는 마사지 업소나 전당포들의 신규 허가를 금지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브로드애비뉴 등과 같은 상업지구 대신 공업지구인 그랜드 애비뉴와 커머셜 애비뉴 인근에만 마시지 업소나 전당포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기존 업소들에 대해서는 라이선스만 취득하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으로 마사지 업소는 매년 250달러의 수수료를 내고 라이선스를 발급 받아야 하고, 종업원도 100달러의 수수료를 내고 1년 마다 라이선스를 갱신해야 합니다.
전당포와 고가 중고 물품업소도 30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신규 라이선스를 발급받아야 하고, 매년 250달러를 내고 타운 측에서 라이선스 갱신을 받아야 합니다.
위반 업소에는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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