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중복 맞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대접
07/27/16
오늘, 일년 중에 가장 덥다는 중복을 맞아 한인 마트가 어르신들을 찾아가 삼계탕을 대접했습니다.
무려 70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했는데요.
H마트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기원했습니다.
플러싱 노던 166가에 위치한 KCS 경로센터. 뉴욕지역의 대표적인 한인 어르신들의 쉼터입니다.
오늘 일년 중에 가장 덥다는 중복을 맞아 삼계탕 파티가 열렸습니다.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닭고기 전문업체 하림의 후원으로 마련한 행삽니다.
오늘하루 준비한 삼계탕은 500인분.
경로센터를 찾은 어르신 모두에게 돌아갈 만큼 충분한 양입니다.
복날 삼계탕 대접을 받은 어르신들. 주최측에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마트 직원들까지 함께 나와 부족한 일손을 도왔습니다.
H마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봉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삼계탕 나눔 행사는 내일은 뉴저지로 자리를 옮겨 실시합니다.
뉴저지 행사는 내일 낮 12시 30분부터 뉴저지 한인상록회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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