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 한인 경제단체 ‘정보 공유’ 한다.
08/29/16
뉴저지 한인 기업과 경제인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강화합니다.
뉴저지경제인협회가 다음달 열리는 갈라행사에 기업과 단체들을 초청하면서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좋은 성과가 기대됩니다.
뉴저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과 한국 정부 관계자, 그리고 한인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역할과 관계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뉴저지경제인협회는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고 뉴저지경제인협회 갈라 행사에 회원사 외에 한국 기업과 정부관계자들을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9월 23일 저녁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리는 뉴저지 경제인 협회 갈라에는 뉴저지 과다노 킴 부주지사가 키노트 스피커로 참석해 한인과 한국 기업에 대한 주정부의 관심을
밝힐 예정입니다.
경제인협회는 한인 경제인들의 만남이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서로 협력관계로 지속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트라도 경제인협회의 제안에 적극 협조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갈라는 주 정부와 미국 현지 경제 단체가 많이 참여하는 만큼, 한국 기업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 기업의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경제인협회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협회는 앞으로 뉴저지 한인경제인들을 위한 대변인과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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