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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경제자유구역 ‘투자설명회’
09/07/16
대구 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뉴저지 포트리에서 경제자유구역 투자 환경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는 많은 동포 경제인과 단체가 참석해 자유구역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구 경북 경제 자유구역청이 세계 경제의 중심 뉴욕에서 투자자를 모집했습니다.
자유구역청은 설명회에서 대한민국 지식기반 산업 인프라가 충실한 대구 경북 일원 8개 지구를 지정해 국내외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추진해왔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업기간은 지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15년을 예상되며, 총 사업비는 약 5조 8천억원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대구 경북 경제자유구역은 대한민국 주력산업의 클러스터로서, 철강산업, 의료 국책산업, IT와 소프트웨어 산업 등의 중심지입니다.
또한, 현재 52개 대학과 135개 R&D 기관이 인접해있어 신성장 산업을 지원하는 기반 시설이 충실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제 설명회에는 뉴욕한인경제인연합회, 뉴욕상공회의소, 팰리세이즈 팍 상공회의소 등 한인 동포 경제인 60여명이 참석해,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일부 참석자들은 이전에 있었던 투자유치의 아쉬움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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