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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주요 대학 등록금 인상
09/08/16
대부분의 대학들이 올 가을 등록금을 인상했습니다.
적게는 1% 대에서 많게는 5%까지 올랐습니다.
뉴저지주 공.사립 대학 등록금 가운데에서는
스티븐스공대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대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들의 2016~2017학년도 등록금이 전년 대비 대부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일 스타레저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스공대의 2016~2017학년도 등록금은 전년 대비 3.5%오른 4만 8,838달러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드루대가 4만 7,752달러, 3위는 프린스턴대 4만 5, 320달러로 조사됐습니다.
4위는 페어리딕킨슨대 플로럼캠퍼스가 4만 92달러였으며 라이더대가 3만 9, 820달러로 다음을 이었습니다.
가장 인상 폭이 큰 대학은 전년 대비 5.1%나 급상승한 칼드웰대로 나타났고, 프린스턴대도 4.3% 올랐으며, 럿거스대 뉴브런스윅 캠퍼스도 1.7%가 올라 1만 4,372달러로 18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대부분의 학교는 1.1~5.1%의 인상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등록금을 동결한 학교는 조르지안코트대 뿐으로 3만 1, 618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 대학은 지난해 가장 큰 폭으로 등록금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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