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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학군별 교사 연봉 천차만별

09/14/16





뉴저지주 내 교사들의 연봉이 학군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학군에 따라서는 최대 1.5배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최근 스타레저가 뉴저지주 교육국 통계를 분석한 결과 노던밸리리저널고교 학군 교사 300 여 명의 2015~2016학년도 평균 연봉은 9만 1,905달러로 한인 밀집 학군뿐 아니라 주 전체 학군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팰리세이즈파크 학군 교사 159명의 평균 연봉은 6만 3, 144달러로 노던밸리리저널 학군과는 1.5배나 차이가 나면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처럼 한인 밀집 학군 사이의 교사 연봉은 천차만별이었습니다.
리지필드, 포트리, 테너플라이 학군은 평균 연봉이 7만 달러 수준이었고 잉글우드클립스. 노우드.
레오니아는 6만 달러 대로 한인 밀집 학군중 낮은 수준의 평균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군별 교사의 최고 연봉 금액에서도 큰 격차를 보였는데, 36년 경력의 노던밸리리저널 학군의 교사가 14만 달러를 받는 반면 팰팍은 9만 9천 달러와 잉글우드클립스 8만 9천 달러등 평균 연봉이 낮았던 학군의 최고 연봉 금액도 크게 낮았습니다.
한편 대부분 학군의 교사 평균 연봉은 2014~2015학년도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학군별 격차는 크게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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