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 6개 서민아파트 신청 접수
09/14/16
뉴욕시 곳곳에 서민아파트가 신축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에만 약 600여 가구의 서민 아파트가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시가 첼시와 어퍼웨스트, 32가 한인타운 인근 등 맨하탄의 노른자 지역 4곳이 포함돼 있는 서민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로써 지난 한달 동안 뉴욕시 신축 서민아파트 입주자 모집 수는 578가구가 추가됐습니다.
맨하탄 첼시의 마에스트로 첼시 아파트의 경우 총 75가구를 모집중으로 스튜디오의 한달 렌트는 596달러, 1인 가구 연소득 2만 1,772~ 2만 5,400달러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소득이 3만 4,972~3만 6, 250달러인 2인 가구의 경우 2베드룸을 979달러에 렌트할 수 있습니다.
맨하탄과 브롱스, 브루클린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민아파트 수가 적은 퀸즈에서도 지난 9일부터 11월 9일까지 새롭게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2222잭슨 애비뉴 아파트’는 4만 3, 500달러의 연수입인 2인 가구가 913달러를 내고 거주할수 있습니다.
총 35유닛으로 퀸즈 거주자들은 타 보로에 비해 추첨시 우선권을 받을수 있습니다.
입주 신청 자격은 영주권자 이상으로 뉴욕시 거주자여야 하고 입주 희망자는 뉴욕시 서민아파트 웹사이트를 방문,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한국어 번역본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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