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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대잔치 성료… 명절 분위기 물씬
09/26/16
뉴저지 동포사회 최대 축제, 추석맞이 대잔치가 지난 주말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개회식에는 많은 뉴저지 한인단체장들과 뉴저지 타운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멀리 한국에서 온 연예인들의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개회선언과 함께, 기수단이 힘차게 입장합니다.
한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기념하는,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가 올해로 15회째를 맞아 뉴오버펙 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박은림 뉴저지 한인회장과 한인단체장들은 모든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전통행사를 통해 1세와 2세가 하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잔치에는 김기환 뉴욕총영사,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 등 뉴저지지역 정치인들과 한인 단체장, 타민족 커뮤니티의 참석도 눈에 띄었습니다.
개회식 후 이어진 연예인공연.
198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던 가수 한대수씨와 심신, 전유나, 박남정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추석대잔치의 피날래를 장식했습니다.
올해 뉴저지 추석대잔치는 청명한 가을 날씨까지 더해져
무대에서 노래하는 가수도 객석에서 함께한 관객도 모두가 하나되는 최고의 축제로 치러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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