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이번 주말 ‘코리안 퍼레이드’
09/27/16
코리안퍼레이드가 뉴욕시의 대표적인 퍼레이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2016 코리안 퍼레이드가 맨해튼에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올 코리안 퍼레이드에는 우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그랜드마샬’로 참석해 행렬 맨 앞에서 퍼레이드를 진두지휘하게 됩니다.
그랜드마샬단에는 커스틴 질리브랜드 뉴욕주 연방상원의원을 비롯 대표적인 친한파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 등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한인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게 됩니다.
또 그랜드마샬단에 합류한 이용부 보성군수는 보성 녹차를 주류 사회에 알릴 예정입니다.
이 밖에 롭 아스토리노 웨체스터카운티장, 론 김,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피터 구, 폴 밸론 뉴욕시의원, 제임스 로툰도 팰리세이즈팍시장 등 지역 정치인들이 모두 참여하고, 이종철 팰팍 부시장과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등이 함께 마샬로 참석해 한인사회와의 깊은 우정을 표시할 예정입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코리안퍼레이드를 뉴욕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만들어 가는데 한인사회의 뜨거운 호응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코리안퍼레이드는 10월 1일 정오부터 ‘아메리카 애비뉴’를 따라 38~27스트릿까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 DownloadFile: 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