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인 이민자 대상 ‘범죄방지 워크샵’ 열린다

09/28/16





한인 이민자를 대상으로 벌어지는 범죄 방지를 위한 워크샵이 오는 4일 열립니다.
언어 장벽 등으로 인한 정보 부족으로 이민자들은 늘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뉴욕한인봉사센터와 퀸즈검찰청이 공동으로 이민자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늘 범죄의 대상이 되기 쉬운 이민자들.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범죄방지 워크샵이 오는 4일 오후 3시, 플러싱 KCS본관에서 개최됩니다.
9년째 퀸즈 검찰청에 근무 중인 이명재 검사는 범죄 피해를 입었지만, 불이익이 있을까 두려워 신고를 주저하는 한인들이 이번 워크샵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퀸즈검찰청 이민자 사업국과 KCS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워크샵은 한인사회봉사단체 협의회가 후원하며, 퀸즈 검찰청 소속 검사들이 직접 참석해 한인 노인과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벌어지는 각종 범죄 예방법과 유형 등을 소개하게 됩니다.
이번 워크샵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KCS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DownloadFile: 02.png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